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회말 한화 선발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5.8.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류현진한화 이글스LG 트윈스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관련 기사화끈한 LG, 한화 13-5 완파 '2연승'…문보경 데일리 MVP(종합)[K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