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손아섭·최형우 이어 대기록 도전안타 치는 LG 트윈스 외야수 김현수. 2025.6.1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BOLG 트윈스김현수2500안타손아섭최형우박용택이상철 기자 롯데 한동희, 2년 만에 1군 복귀전…'KIA 이적' 이태양도 콜업'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체육기자연맹 특별선수상 받는다관련 기사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1년 전엔 개막 7연승 달렸는데…'우승 후보' LG, 최악의 출발'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개막전부터 손에 땀을 쥔 명승부…한화·SSG 극적 승리(종합)'개막전 승리' 이강철 KT 감독 "상하위 타선 골고루 집중력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