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 후 재검진 통해 정확한 상태 파악"KIA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야구대표팀, 해외파 합류로 완전체…오사카서 최종 담금질'안현민 만루포' 장단 16안타 터진 야구대표팀, 삼성 16-6 대파'장단 11안타' 야구대표팀, KIA에 6-3 역전승…연습 경기 3연승노시환·김도영·안현민, WBC 대표팀 이끄는 'MZ 트리오'티빙서만 볼 수 있는 WBC 중계…韓 대표 엔트리 티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