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한 주전 1루수 양석환, 2군행…부활 시급대안으로 내세운 김동준, 김민혁 기대 못 미쳐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6회말 두산 공격 무사 1루 상황, 양석환이 2루타를 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두산 김동준이 타격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양석환야구서장원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 김도영 "한국시리즈 우승보다 더 짜릿한 감정"[WBC]관련 기사김원형 두산 감독 "더 많이 이겨서 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것"두산, 팬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김원형 두산 감독 "FA 이영하·최원준 잡고…아시아쿼터도 투수로"[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프로야구 두산, LG 우승 도전에 고춧가루…시즌 최종전 6-0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