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까지 퍼펙트 피칭했지만 3회 급격한 난조한 달 만에 선발 기회 잡았지만 또 첫승 실패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LG 선발투수 최재흥이 역투하고 있다. 2025.7.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최채흥두산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