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팬들의 다양한 관람 취향을 반영한 '좌석별 다이내믹 프라이싱' 제도를 8월 1일 홈경기부터 새롭게 시행한다.(NC 다이노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NC다이노스서장원 기자 NBA 골든스테이트, 애틀랜타에 패해 3연승 무산…커리, 빛바랜 31점프로농구 올스타전, '부상' 타마요·하윤기 대신 이관희·라건아 합류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황재균, 은퇴 후 '불후' 출격…20년 야구 인생 소감 전한다프로야구 NC 선수단, 일일카페 수익금 900만원 기부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4번째 FA 새 이정표' 삼성 강민호 "끝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