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팬들의 다양한 관람 취향을 반영한 '좌석별 다이내믹 프라이싱' 제도를 8월 1일 홈경기부터 새롭게 시행한다.(NC 다이노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NC다이노스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김태균·오승환 APBC 인스트럭터 합류…최민석·신영우 부상 낙마(종합)두산 최민석·NC 신영우, 팔꿈치 부상으로 APBC 대표팀 낙마프로야구 NC, 오키나와 캠프 진행…신인 박보승·우주로 합류이동욱 롯데 감독 "스마트한 야구로 가을 야구 도전"NC, 프로야구 최초 외야 코디네이터 도입…김강민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