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SSG전 선발로 나서 4이닝 무실점 호투정현우. (키움 히어로즈 제공)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된 정현우(덕수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정현우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시범경기투수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종근당, 3분기 영업익 15.4% 증가…누적 매출 1조3500억원 돌파제약바이오협회·중부국세청 첫 간담회…R&D 세제지원 확대 건의관련 기사'21년 원클럽맨' SSG 김성현,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김현수 끝내기' KT, 선두 수성…삼성 최형우 최고령 만루포(종합)'폭염 방학 효과' LG, 키움 꺾고 3연패 탈출…카라스코 첫 승리'팔꿈치 부상 회복' 키움 정현우, 3개월 만에 1군 복귀2군 팀이라고 깔봤는데…'꼴찌 반란' 키움, 태풍의 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