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SSG전 선발로 나서 4이닝 무실점 호투정현우. (키움 히어로즈 제공)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된 정현우(덕수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정현우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시범경기투수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21년 원클럽맨' SSG 김성현,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김현수 끝내기' KT, 선두 수성…삼성 최형우 최고령 만루포(종합)'폭염 방학 효과' LG, 키움 꺾고 3연패 탈출…카라스코 첫 승리'팔꿈치 부상 회복' 키움 정현우, 3개월 만에 1군 복귀2군 팀이라고 깔봤는데…'꼴찌 반란' 키움, 태풍의 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