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인천·수원·광주·대구 모두 순연…추후 편성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전광판에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우천 취소 안내문이 송출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우천물폭탄경기취소순연이상철 기자 신네르, 프랑스오픈 2회전 탈락 '충격'…커리어 그랜드슬램 무산SSG, 신세계 인수 후 최다 9연패 추락…KIA는 파죽의 6연승(종합)권혁준 기자 한화 이글스 등 한화그룹, 대전현충원서 참배·묘역 정화 활동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프로야구 최초 '식품안심구역'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