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 1회 도루 시도했지만 비디오 판독 끝 아웃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말 무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친 키움 송성문이 기뻐하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송성문키움야구서장원 기자 쿠싱 영입에 반색한 김경문 감독 "팀 분위기 좋아질 것"'등 부상' 두산 플렉센, 결국 1군 말소…"2군서 대체 선발 올릴 것"관련 기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MLB닷컴 "오카모토, 올해 최고의 루키"…신인 랭킹 송성문 없어키움 3루수는 무주공산…'도전자' 서건창 "어디든지 뛰겠다"프로야구 키움, 2026시즌 주장에 외야수 임지열 선임'부상' 김하성·송성문, WBC 불참 확정…류지현호 내야 구상 차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