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얼, 부상 이탈 후 출산 휴가 떠나…8일 입국플로리얼 25일 복귀 예정…교체 or 잔류 두고 고민한화 김경문 감독이 1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초 1사 1,3루 상황에서 유격수 땅볼로 아웃된 플로리얼을 바라보고 있다. 2025.5.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1일 오후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8회말 1사 1, 3루 상황 한화 리베라토가 동점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플로리얼리베라토서장원 기자 SF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무안타 침묵…타율 0.190김혜성, 트리플A서 안타 생산 재개…타율 0.364관련 기사한화 리베라토, 어깨 부상 1군 말소…최인호 콜업'대체 외인 투수' 불러들인 롯데·LG, 승부수일까 도박일까빅딜 루머가 현실로…우승 목 마른 한화와 손아섭이 뭉쳤다"복덩이 맞네" 리베라토 합류 후 승률 0.765…한화의 선택은 옳았다한화, 플로리얼 대신 리베라토 선택했다…20만 5천달러에 정식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