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NC 상대 2전 전승, ERA 1.64 강세0-1로 뒤진 7회 1사 후 마운드 내려와2일 오후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2일 오후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 문동주가 실점하자 아쉬워 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2일 오후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한화 선발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야구문동주NC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류현진, 17일 유소년 야구캠프 개최…강백호·문동주 코치로 참가류지현호, '제구력 난조' 젊은 마운드에 류현진·노경은 관록 더했다한화 폰세·KT 안현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영점 잃은 한국 마운드, 일본과 2경기 사사구 23개 자멸김서현, 일본전 통해 반등할까…문동주 "자책보다 긍정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