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기서 7회 수비 때 교체…우측 내복사근 손상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롯데 고승민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고승민야구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KCC, SK에 81-79 신승…6강 PO 진출 성큼여자농구 최하위 신한은행, 시즌 최종전서 하나은행 77-53 제압관련 기사김태형 롯데 감독 "살다 살다 별일…가을 점퍼? 지금 사서 입고 다니셔라"'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유구골 피로골절' 박찬형, 손바닥 수술…재활 3개월 예상롯데, 이번엔 부상 악재…'옆구리 미세손상' 한동희 개막전 결장'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