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기서 7회 수비 때 교체…우측 내복사근 손상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롯데 고승민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고승민야구서장원 기자 '레전드' 윌리엄스, 윔블던 테니스 복식 이어 단식도 출전 확정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6차 대회 리드 동메달관련 기사롯데 이민석, 다시 불펜 복귀하나…이이무라 불펜 정착에 달렸다프로야구 LG, 롯데 꺾고 시즌 40승 선착…키움 연이틀 한화 격파(종합)프로야구 LG, '불펜 데이'에 롯데 5-3 격파…시즌 40승 선착[프로야구] 전적 종합(7일)'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