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회초를 무실점으로 마친 뒤 환호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12대 2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롯데KBOLGKIA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 14일 대전서 개최…이대호 강의[영상]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