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KT 누르고 2위 추격…SSG, 류현진 복귀 한화 제압키움은 삼성 제물 시즌 첫 스윕…두산 NC 잡고 3연패 탈출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12대 2로 승리한 KIA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KIA 타이거즈 고종욱.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SSG 랜더스 미치 화이트.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키움 히어로즈 이주형(등번호 58번). (키움 제공)두산 베어스 제이크 케이브.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IA6월LG한화롯데류현진이주형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한국 야구팀, WBC 전초전 체코와 2연전 '벌떼 야구' 선보인다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1200만 관중 시대 연 프로야구, 대기록 쏟아졌다꾸준하게 잘 달린 LG, 막판 삐끗했지만…하늘이 도와준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