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고종욱.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SSG 랜더스 미치 화이트. /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키움 히어로즈 이주형(등번호 58번). (키움 제공)두산 베어스 제이크 케이브.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IA6월LG한화롯데류현진이주형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한국 야구팀, WBC 전초전 체코와 2연전 '벌떼 야구' 선보인다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1200만 관중 시대 연 프로야구, 대기록 쏟아졌다꾸준하게 잘 달린 LG, 막판 삐끗했지만…하늘이 도와준 우승오프너 윤산흠 호투에 김경문 감독 '흐뭇'…"기대 이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