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동명이인 이주형 동반 선발 출격…프로야구 역대 5번째 사례

3번 중견수 이주형, 6번 지명타자 이주형 함께 선발
'LG 이병규'가 지금껏 가장 많은 192경기 동반 출격

본문 이미지 -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는 이주형. (키움 제공)
29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는 이주형. (키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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