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중견수 이주형, 6번 지명타자 이주형 함께 선발'LG 이병규'가 지금껏 가장 많은 192경기 동반 출격키움 히어로즈 이주형.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29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는 이주형.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키움이주형동명이인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뜨거운 KIA, LG 완파하고 6월 승률 1위…선두 한화와 3.5게임 차(종합)'동명이인' 이주형 6안타 합작…키움, 삼성 잡고 1년 만에 3연전 스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