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중견수 이주형, 6번 지명타자 이주형 함께 선발'LG 이병규'가 지금껏 가장 많은 192경기 동반 출격키움 히어로즈 이주형.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29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하는 이주형.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키움이주형동명이인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뜨거운 KIA, LG 완파하고 6월 승률 1위…선두 한화와 3.5게임 차(종합)'동명이인' 이주형 6안타 합작…키움, 삼성 잡고 1년 만에 3연전 스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