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박 31일 일정으로 훈련KIA 타이거즈는 오는 29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트레드 어틀레틱스에 김세일, 김정엽, 양수호 등 투수 3명을 파견한다고 28일 밝혔다.(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야구KIAKBO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KIA 출신' 위즈덤, MLB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