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서 데려온 이정훈, 연일 맹타로 강백호 공백 메워이번엔 좌완 임준형…투수 조련 능한 이강철 감독픽LG 트윈스에서 KT 위즈로 이적한 임준형. /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KT 위즈로 이적 후 맹활약 중인 이정훈. (KT 제공)이강철 KT 위즈 감독.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KT트레이드LG천성호김준태임준형이강철이정훈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키움 서건창, 개막 앞두고 '날벼락'…손가락 골절로 4주 진단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