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쫓긴 5회 등판, 병살타와 중견수 뜬공 처리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키움의 경기, 5회초 KIA 공격 무사 만루 상황에서 한준수의 병살타로 2아웃을 잡아낸 키움 박윤성과 최주환이 기뻐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박윤성이상철 기자 멕시코, 2026 월드컵 안전 문제 우려에 보안 인력 10만명 투입'공식전 35연승' 안세영, 천위페이와 전영오픈 결승행 다툼관련 기사꼴찌 키움 앞에서 작아지는 KIA…이범호 감독 "다른 팀 더 이길 것"6점 지원에도…키움 김윤하, 홈런 두 방 맞고 15연패 탈출 실패장맛비도 못 막는 야구 열기…고척 KIA-키움 1만6000석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