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롯데-삼성 경기만 정상 진행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LG트윈스 경기에서 5회말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2025.6.1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우천취소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관련 기사"야구장 우천 취소 걱정 뚝"…날씨돌, 야구장 맞춤형 날씨 제공이제훈·김아랑·김의성 '시구'…KIA, 홈 개막 시리즈 'V13urn Again' 개최프로야구 시범경기 총 44만명 입장…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KBO 퓨처스리그, 20일 6개 구장서 개막…'신생팀' 울산 첫선"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