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라운더' 송승기, LG 선발 한축 맡아 맹활약…국내 ERA 2위안현민, 남다른 파워로 눈도장…'한국의 스탠튼' 찬사LG 트윈스 송승기.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송승기. /뉴스1 DB ⓒ News1 김명섭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안현민송승기LGKT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