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KIA전서 정해영 공에 손등 맞아…뼛조각 발견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 2025.6.4/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에스테반 플로리얼한화 이글스프로야구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한화 리베라토, 어깨 부상 1군 말소…최인호 콜업'대체 외인 투수' 불러들인 롯데·LG, 승부수일까 도박일까빅딜 루머가 현실로…우승 목 마른 한화와 손아섭이 뭉쳤다"복덩이 맞네" 리베라토 합류 후 승률 0.765…한화의 선택은 옳았다한화, 플로리얼 대신 리베라토 선택했다…20만 5천달러에 정식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