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한화, 각각 SSG·두산 꺾고 40승 고지…삼성은 KIA에 2-1 신승'낙동강 라이벌' 롯데·NC, 연장 혈투 끝 KT·키움 제압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8대6으로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 한화이글스가 승리하며 3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초 삼성 공격 무사 주자1,3루 상황 구자욱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롯데 전준우가 솔로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7회초 무사 3루 상황 NC 김휘집이 타점을 올리는 안타를 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한화KIA롯데서장원 기자 대만 대표팀 날벼락…핵심 타자 리하오위 부상으로 낙마[WBC]안현민 "김도영 포커스에 조용한 한방" 김도영 "난 총알받이"관련 기사'안현민 만루포' 장단 16안타 터진 야구대표팀, 삼성 16-6 대파소형준·류현진·곽빈·고영표 '점검'…WBC 선발 윤곽 나왔다박해민, KIA전 장타 두 방 포함 3안타…"타격폼 변화 긍정적"KT, 1차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 종료…"젊은 선수들 성장 확인"'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