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전 5이닝 무실점 호투했으나 불펜 7회 동점 헌납키움 선발 김윤하가 1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5.5.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야구김윤하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전체 1순위 키움행' 하현승 "KIA 김도영 선배와 맞붙고 싶다"'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종합)'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5연승' 롯데 김태형 감독 "김동현, 팀 공격에 활력 불어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