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한 신민재처럼…LG, '타격 부진' 오지환에 기대하는 2군 효과

신민재, 2군서 하루 5시간 훈련…1군 복귀 후 맹타
오지환, 9일 1군 말소…타격 훈련 집중

LG 신민재(왼쪽)와 오지환이 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2023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베스트 키스톤 콤비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LG 신민재(왼쪽)와 오지환이 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2023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베스트 키스톤 콤비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LG 트윈스 오지환은 타격 부진에 빠져 9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LG 트윈스 오지환은 타격 부진에 빠져 9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LG 트윈스 오지환은 2군으로 내려가 타격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LG 트윈스 오지환은 2군으로 내려가 타격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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