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연쇄 부진에 2군행…"행복한 걸 잊고 살았다""생각을 달리 하려 노력…팀에 피해주고 싶지 않아"KIA 타이거즈 최원준이 모자에 새겨 넣은 문구. ⓒ News1KIA 타이거즈 최원준.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과 최원준.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원준KIA이범호권혁준 기자 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엄마 골퍼' 최운정 5위관련 기사KIA, '황당 실책' 최원준 말소…김선빈, 종아리 근육 손상 2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