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케이브 타구에 직격…이후 양의지에 동점 홈런 맞아6회초 위즈덤 투런포에 승리 투수 요건 갖춰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네일두산양의지케이브권혁준 기자 '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US 오픈 3위' 김주형, 세계랭킹 141위→64위 수직 상승관련 기사KIA 네일, '인천 악몽' 지웠다…개막전 6이닝 5K 무실점 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