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중견수 고정 이후 공수에서 맹활약"못할 때도 지금의 생각·주관 밀어붙이길"KIA 타이거즈 김호령.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김호령이범호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6연패 뒤 3연승' KIA 이범호 감독 "네일 역투에 김호령 공수 맹활약"'호수비' 김호령, KIA 7연패 막았다…"뭘 해도 안 됐는데 기뻐"타격폼 바꾸고 생애 첫 올스타까지…KIA 김호령 "고집·욕심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