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관중 509만9702명 입장143경기 매진, 한화는 홈 22경기 연속 만원관중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은 야구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KBO리그는 이날 역대 최소경기로 500만 관중을 돌파,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5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 294경기이상철 기자 한국 농구 금메달 한 풀어준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AG]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관련 기사'오태곤 끝내기 희생타' SSG, 13연패 탈출…KT, LG 5연승 저지(종합)'역대급 흥행' 프로야구, 역대 최소 275경기 만에 500만 관중두산, 이승엽 사퇴 후 첫 경기 KIA에 대패…LG 3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