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만 구단 대표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필요"이호준 NC다이노스 신임 감독(가운데)이 3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공연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주장 박민우(왼쪽부터), 공필성 2군 감독,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 임선남 단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NC연고지 이전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에이전트와 얘기 나눴다"…삼성, '1년 남은' 원태인 잔류 협상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