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역전승…2위 한화와 3.5경기 차결승타 김현수 "호투 펼친 투수들 덕분에 승리"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1회초 이닝을 마친 선수들을 향해 손뼉을 치며 독려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김현수가 7회말 2사 1,2루에서 역전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LG 트윈스한화 이글스이상철 기자 U18 야구, 조 1위로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슈퍼라운드행…11일 한일전오카모토도 시즌 30호포…일본 최초 빅리거 '30홈런 타자' 3명관련 기사고우석, LG 복귀 첫날 불펜 투구…"컨디션 좋으면 세이브 상황 출격"'전반기 에이스' LG 웰스, 후반기 부진에 불펜 강등염경엽 LG 감독 "톨허스트 역전 3점포 허용, 볼 배합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