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00홈런 이어 또 하나의 대기록 작성 유력KIA 타이거즈 최형우.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KIA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소노, 창단 첫 플레이오프 확정…KCC도 6강 합류'육지'서 첫 우승한 '제주소녀' 고지원 "다음엔 한국여자오픈 도전"관련 기사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4일)'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