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00홈런 이어 또 하나의 대기록 작성 유력KIA 타이거즈 최형우.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KIA권혁준 기자 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관련 기사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최형우·노경은·강민호…팔팔한 40대 '청춘', 최고령 기록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