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키움전서 수비 도중 부상…22일 수술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LG 홍창기가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홍창기KBO시즌 아웃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