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KT 대파 4위 복귀…'최정 3G 연속 홈런' SSG는 5위로KIA, 롯데에 8-7 신승…KT·두산과 공동 7위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6연승을 내달린 LG 선수들이 마운드에 모여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2회말 수투구를 무실점으로 마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두산 베어스 박정수.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SSG 랜더스 최정.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선두키움한화두산KIA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이승엽 후계자' 박병호의 퇴장…'홈런왕 계보' 누가 이을까가을야구 오늘 개막…LG 통합 우승이냐, 한화 26년 만의 정상이냐2019년 악몽 재현은 없었다…LG 염경엽 감독, 2번째 통합 우승 정조준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LG전 깜짝 호투' 한화 정우주 "폰세가 고맙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