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LG 공격 2사 1루 상황에서 오지환이 선제 투런 홈런을 쏘아올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임찬규오지환LG키움6연승선두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통합 우승 LG 골든글러브 수상자는?…신민재? 박해민? 아니면 0명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프로야구] 전적 종합(29일)LG, 31년 만에 선발 10승 투수 4명 배출…롯데 5연패 추락(종합)아홉수 깬 손주영…LG, 31년 만에 선발 10승 투수 4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