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키움전서 수비 도중 김민수와 충돌…무릎 미세 골절구단 SNS 통해 영상 편지…"동료들이 좋은 플레이 보여줄 것"LG 홍창기. 2024.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홍창기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