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키움전서 수비 도중 김민수와 충돌…무릎 미세 골절구단 SNS 통해 영상 편지…"동료들이 좋은 플레이 보여줄 것"LG 홍창기. 2024.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홍창기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38세' 류현진, 15년 만에 태극 마크 단다…WBC 대비 1차 소집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