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키움전서 수비 도중 김민수와 충돌…무릎 미세 골절구단 SNS 통해 영상 편지…"동료들이 좋은 플레이 보여줄 것"LG 홍창기. 2024.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홍창기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LG 남고 싶은 '예비 FA' 홍창기 "예전부터 다년 계약 원했다"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