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NC전서 왼쪽 어깨 부상으로 장기 이탈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롯데 선발투수 반즈가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롯데KBO반즈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