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전 내복사근 부상으로 이탈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LG 문보경에게 적시타를 허용한 뒤 교체되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두산곽빈부상 복귀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김원형 두산 감독 "더 많이 이겨서 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것"류지현호, '제구력 난조' 젊은 마운드에 류현진·노경은 관록 더했다10개 구단 중 국가대표 '0명' 유일…롯데의 굴욕두산, 팬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일본전 '깜짝 선발' 정우주, 무너진 마운드 자존심 살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