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키움전서 손현기 공에 맞아…"2주 뒤 재검진"17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 한화의 경기에서 5회말 한화 심우준(가운데)이 수비 중 허리부상을 당해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심우준야구KBO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박찬호·강백호 빼앗긴 KIA와 KT, '보상 선수'로 누굴 데려올까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허슬두' 로망이던 박찬호, '내야 중심축' 원한 두산에 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