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KIA 마무리 정해영 상대로 아치…시즌 4호7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 4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SSG 최정이 대기타석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야구SSG최정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관련 기사양의지 "GG 최다 11번째 수상 도전, 최형우 형보다 오래 뛰고파"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양의지, 황금장갑 통산 최다 10번째 수상…이승엽과 어깨 나란히'방출 신분' 김재환, SSG와 '2년 총액 22억원' 계약'폭풍전야' FA 시장, 1호 계약 신호탄 누가 쏘아올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