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두산 케이브가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NC서장원 기자 제구 난조 한화 황준서, 1군 말소…NC 구창모도 휴식 차원 제외프로야구 5월 16일 한화-KT전, 오후 2시로 시작 시간 변경관련 기사'공동 7위 도약' 김원형 두산 감독 "안재석, 복귀전 기세 이어가길"스트레스로 3㎏ 빠진 안재석 "홈런보다 호수비가 더 기뻤어요"두산, 삼성 4-0 제압…'1군 복귀' 안재석 공수 맹활약삼성 대체 외인 오러클린, 연장 계약 체결…5월 말까지 동행'7연패' 끊은 삼성, 최형우·김지찬 선발 제외…김도환 '3번 파격'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