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SSG전서 주루 도중 부상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3루 상황에서 롯데 황성빈이 땅볼을 치고 1루에서 슬라이딩 후 아웃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BO롯데황성빈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