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한화 문동주가 6회초 무사 1,2루에서 무실점 호투하며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한화 문현빈이 3회말 동점 솔로 홈런을 치고 홈에 들어오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한화 김범수가 7회초 2사 1,2루에서 삼성 박병호를 삼진 처리하며 환호하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한화9연승단독 선두삼성 5연패문동주문현빈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MVP 폰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득표율 97.2% 압도적'투수 4관왕+MVP' 폰세, 2023년 페디의 GG 91.8% 득표율 넘을까'MVP' 코디 폰세, 가족 두고 먼저 출국…MLB 계약 임박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