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전서 7이닝 무4사구 1실점으로 5-1 승리 견인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2025.4.3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 트윈스요니 치리노스이상철 기자 '3점포 14개'로 이란 폭격…마줄스 감독 "우리는 슈터의 팀"[AG]12년 만에 결승 이끈 '에이스' 이현중 "더 간절하게 뛰어야 金"[AG]관련 기사'1년 전과 달랐다' LG 치리노스, 개막전 1이닝 6실점 최악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꼴찌' 키움, 그래도 희망 말하는 홍원기 감독 "1선발 공략한 건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