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첫 타석에서 아치…부상 복귀 후 2호포1일 오후 경기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5위 결정전, SSG 공격 8회초 1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정이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SSG최정LG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PS 데뷔전 임무 완수 SSG 이로운 "팀은 졌지만 첫 단추 잘 끼웠다"[준PO2]'데일리 MVP' 삼성 최원태 "좋은 팀에 와서 승리…팀원들에게 고마워"[준PO1]홈런으로 점수 뽑는 삼성…김영웅, 3회 달아나는 투런포[준PO1]SSG vs 삼성 준플레이오프 1차전 매진…PS 24경기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