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4점 뽑아 4-1 승리LG 트윈스 임찬규.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오스틴 딘.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LG5연패임찬규SSG오스틴문보경박동원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11전11패' 한화 김경문 감독, 'KS 잠실 악연' 오늘 끝낸다[KS2]가을야구 오늘 개막…LG 통합 우승이냐, 한화 26년 만의 정상이냐꾸준하게 잘 달린 LG, 막판 삐끗했지만…하늘이 도와준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