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침체' LG, 공동 2위에 1.5경기 차로 쫓겨'2군 북부리그 타율 1위' 손용준, 데뷔 첫 1군행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가 풀리지 않는 듯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LG 트윈스 손용준.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 트윈스4연패손용준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오늘은 '개막'할까?…염경엽 "3연패, 하늘이 '똑바로 하라'는 경고"'옆구리 부상' LG 손주영 이탈…염경엽 감독 "5월 완전체 가동"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