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침체' LG, 공동 2위에 1.5경기 차로 쫓겨'2군 북부리그 타율 1위' 손용준, 데뷔 첫 1군행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가 풀리지 않는 듯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LG 트윈스 손용준.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 트윈스4연패손용준이상철 기자 '참패' 한국 야구, 中 잡아야 金 동아줄…최민석 선발 등판[AG]'0.06 차'로 놓친 44년 만에 메달…조엘진 "亞 벽 깰 수 있다"[AG]관련 기사고우석, LG 복귀 첫날 불펜 투구…"컨디션 좋으면 세이브 상황 출격"'전반기 에이스' LG 웰스, 후반기 부진에 불펜 강등염경엽 LG 감독 "톨허스트 역전 3점포 허용, 볼 배합 잘못"LG, 1점 차 승부서 '6승1패'…염경엽 "선수들 최고의 집중력 발휘"'21일 전역' 김윤식, 곧장 1군 합류…염경엽 감독 "불펜 더 강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