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시 구대성·손승락·정우람·진필중 이은 5번째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김원중롯데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MVP 폰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득표율 97.2% 압도적10개 구단 중 국가대표 '0명' 유일…롯데의 굴욕부산시, 사직야구장서 '롯데 사랑나눔 1만포기 김치 담그기' 행사롯데몰 동부산점, 29일 전준우·박세웅·김원중 팬 사인회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