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키움전서 양지율 공에 맞아 병원 후송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롯데 전민재가 1타점 2루타를 치고 3루까지 진루해 기뻐하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롯데전민재헤드샷서장원 기자 삼성 조준희, 눈 가리고 덩크 '쾅'…2년 연속 올스타전 덩크왕DB 알바노,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우승…상금 200만원관련 기사롯데몰 동부산점, 29일 전준우·박세웅·김원중 팬 사인회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日 지바롯데 캠프 다녀온 전민재 "야구에 대한 시야 넓혔다"프로야구 롯데, 日 미야자키서 2차 마무리 캠프 실시8월 초엔 우승 넘봤던 롯데 추락…예견된 8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