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역대 4번째 통산 400홈런까지 1개'6이닝 2실점' 네일, ERA 1.05 선두 유지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투수 제임스 네일이 27일 열린 KBO리그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6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팀의 3-2 승리에 일조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최형우가 27일 열린 KBO리그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4회말 개인 통산 399호 홈런을 터뜨렸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선빈이 27일 열린 KBO리그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7회말 결승타를 때려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KIA프로야구LG이범호 감독100승이상철 기자 프랑스오픈 이변…월턴, '6번 시드' 메드베데프 꺾고 2회전 진출이현중, 한국 선수 최초 일본프로농구 우승…챔피언십 MVP 영예관련 기사KIA, 키움 잡고 4연승…'6이닝 노히트' 김태형 데뷔 첫 승리(종합)[프로야구] 27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26일)스타벅스 추락에 SSG마저 탈출구 안 보이는 '7연패' 꼴찌 '걱정'[프로야구] 26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