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말 무사 만루 찬스서 투입…초구 때려 안타 만들어1-3 뒤지던 KIA, 김도영 이어 최형우 적시타로 역전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우수선수 육성 전임감독 역량 강화 교육 운영차상현 여자대표팀 감독, 2028년까지 이끈다…배구협회 재신임관련 기사LG 살린 '슈퍼캐치' 박해민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타구였다"[WC1]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생일에 '결승포' LG 오스틴 "광주에서도 기세 이어갈 것"[WC1]APBC 엔트리 발표했지만 감독은 공석…야구대표팀 누가 이끄나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