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말 무사 만루 찬스서 투입…초구 때려 안타 만들어1-3 뒤지던 KIA, 김도영 이어 최형우 적시타로 역전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관련 기사SSG, 기분 좋은 후반기 시작…최정 대기록+'새 얼굴' 아빌라 호투(종합)LG 오스틴, 후반기 첫 타석서 시즌 28호포…홈런 단독 선두'최악의 시즌' SSG를 구하라…아빌라, KBO리그 데뷔전 특명[뉴스1 PICK] 나눔 올스타,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미스터 올스타' 허인서'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