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말 무사 만루 찬스서 투입…초구 때려 안타 만들어1-3 뒤지던 KIA, 김도영 이어 최형우 적시타로 역전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부상' 송성문, WBC 출전 적신호…류지현호 선택지도 줄었다'2024시즌 MVP' KIA 김도영, 연봉 5억→2억 5000만원 '반토막'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